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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렉터 예술가소개
디렉터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은 버스, 트럭, 병원선이란 이동수단으로 문화소외지역을 찾아가고 그 이동수단 자체가 프로그램의
주체이자 실행 장소가 되는 “이동형” 문화예술교육 프로젝트입니다. 다양한 이동수단에서 예술가들이 직접 기획한 프로젝트를
참여자들과 함께 실행합니다. 예술정거장에 참여하는 예술가들은 그간 예술현장에서 일상의 이야기를 주제로 사람들과
소통하며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사람들로 구성이 되었습니다. 이런 예술가들이 참여자들과 함께 일상 속 예술을 이야기 하고
참여자들은 각자의 마음속에 자신만의 예술적 사유를 세우길 바랍니다.



디렉터 김용현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에 함께하면서 일상의 삶에서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예술의 부분에 주목하고
이런 것들을 참여 예술가, 참여자들과 공유하도록 노력했습니다. 이번 예술정거장에서는
미디어음악, 내 주변의 소리, 일상 소품, 기다림이라는 감정, 여행의 의미, 내 마음 속 흥을
찾아주는 쿠바 음악 등 누구나 가지고 있고 느낄 수 있는 것들을 이야기하는 프로그램들로
구성했습니다.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을 통해 만나게 되는 어르신, 아이들, 마을주민들이
그 어떤 것보다 자신과 일상의 이야기들이 독창적이고 흥미로운 것이라는 것을 본 프로젝트를
통해 느꼈으면 합니다.



찾아가는 움직이는 예술정거장을 넘어 우리가 지나온 모든 예술정거장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찾아가고 알게 되며 진정으로 예술로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예술가
전진규, 백지현, 윤용훈

좀비 버스터즈 미디어 밴드

전라/ 아동대상 프로그램 / 버스

오싹한 여름을 즐길수 있는 좀비체험!
좀비에 물린 우리의 캡틴을 구할 수 있는 건
여러분의 용기와 팀웍!!
신나는 미디어밴드 시간을 통해
좀비를 퇴치하는 익사이팅한 시간이 되길 바래요!
함께하는 순간 여러분은
이미 멋진 좀비-버스터즈 대원입니다 ^^*

권영인, 권해인, 김아흔, 민선영

일상 한 스푼, 재미 한 스푼

경기‧강원 / 지역주민대상 프로그램 / 버스

당연한 것들이 만들어 내는 독특한 놀이!
일상을 예술적이고 재미있는 시각으로 보는 참여전시형
프로그램. ‘당연한’ 물건의 기능을 없애고, 새로운 기능과
의미를 부여하여 예술작품으로 만듭니다. 작품은 공간과
어우러져 전시장이 되고, 기능을 전환한 ‘당연한’ 물건에
나만의 메세지를 각인해 간직합니다.

박윤목, 박정윤, 황정아

어르신 ‘흥’ 부활 프로젝트
<쿠바로 가는 타임머신>

경상 / 노인대상 프로그램 / 3.5톤 트럭

이국적인 남미의 ‘쿠바’ 거리를 배경으로,
어르신들의 눈부셨던 젊은 시절의 이야기를
열정적인 라틴 타악기 연주자와 무용수가 되어 표현해보는
‘시간여행’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정선경, 김채린, 구수현

가자! 세계속으로

충청‧경북 / 지역주민대상 프로그램 / 1.5톤

‘을지로하와이’ 는 을지로에서 하와이를 꿈꾸는
시각예술작가들이 모여있는 프로젝트팀입니다.
'가자 세계속으로'는 개인의 기억과 추억을 되살려
꿈의 풍경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입니다.
직접 풍경을 손으로 만드는 과정을 통해 우리의 추상적이던
꿈의 풍경을 시각적으로 구현해보고, 동시에 익숙한 대상들의
새로운 면을 발견하는 초현실적인 경험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이의진, 김찬우, 권수연

기다려요 뽑기머신

전남도서 / 지역주민대상 프로그램 / 병원선

우리는 어떤 기다림의 시간을 보내고 있을까요?
자신이 생각하는 '기다림'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보고,
무엇이 필지 모르는 씨앗을 통해,
무언가를 상상하고 기다리는 시간을
함께 미술 활동으로 풀어보고자 합니다.

이충만, 노순천, 이승철

돌고도는 목소리
<섬마을 음악다방>

경남 도서 / 지역주민대상 프로그램 / 병원선

저희팀 이름은 ‘오부리’입니다.
즉석해서 반주를 해주는 연주자들을 일컫는 속어로
노래를 좋아하지만 두려워하거나 배우지 못해서
답답해하시는 분들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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